놓여있는 펑리수🍍 남편이 받아서 나 주려고 아침에 놓고갔다고 함ㅋㅋㅋ 점심먹고 후식으로 아주 맛나게 먹음😆 이 날은 냉털데이 다음주에 거의 일주일동안 구름이 봐주러 고양집가야해서 냉털 뭐하지 하다가 숏츠에 만두전골이 계속 뜨길래 만두전골 느낌쓰로 당면만둣국해서 먹었음🥟 요즘 한식이 땡기면 뭔가 매콤한…
도톨가족 상해 여행 이슈로 5/10-5/13 한구름이 되었습니다. 구름 돌봄 2년차. 익숙하게 구름이를 받아주는 인관씨 어리둥절 구름 적응해 인마 스트릿 출신답게 나를 버리셨나요 표정 뭐이리 작어 치즈빵 능욕 사이즈 딱 인생샷 건져주지 쉬아 잔뜩하고 애교 이집 누나는 맨날 침대 위라 구름이 목아퍼 미안해 개비린내…
제 3-12장. 영국 및 플랑드르 신비주의와 근대적 경건 3-12.1. 『무지의 구름, The Cloud of Unknowing』 : 인지할 수 없는 신을 향한 사랑의 투창 인간의 지성은 빛을 추구합니다. 우리는 명확한 개념과 논리적인 설명을 통해 대상을 파악하고 소유할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14세기 영국에서 익명의 저자에 의해…
구름은 이렇다할 정답이 없다 하나의 정답을 가지는 순간 구름이 더이상 아니다 구름은 그것이 두려워 이토록 정답을 지우며 산다 구름이 구름이 아니면 무엇이 될 수 있으랴 그건 그렇다치고라도 구름이 될 수 있는 게 구름말고 누가 있으랴 구름 답게 살기 위해 정답을 가지지 않기로 작정한다 구름은 구름으로 살기…
바람과 구름 오늘 퇴근하면서 바다쪽을 바라보니 뭉게구름이 크게 있었다. 마치 해외 해변가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였다. 거의 반사적으로 사진을 찍었다. 매일 퇴근하면서 산보가는 교동공원 전망대에 갔다. 바다편과 반대편 근산과 청옥산 쪽으로도 큰 구름떼가 일어 있었다. 특히나 저녁 노을의 햇살이 간접…
돌아온 구름 느릿느릿 흐른다 잔잔한 물결처럼 바람을 타고 겨울엔 없던 구름 봄이 되니 고개를 내밀고 시원한 그늘을 만든다 한없이 하늘을 바라보던 날 구름을 보며 시간을 보내던 날 그 시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푸른 하늘에 눈이 부시다 아, 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한이 없을 텐데 (구름)빵을 먹으면 구름처럼…
안녕하십니까? 어느새 97번째, 100번째의 글도 별 다를 거 없는 일주일이겠지만 뭔가 기대되네요. 뭔가 생일보다 더 기대됩니다. 제목은 구름을 걷는 소년. 친구가 예전에 가끔 불러주었던 별명 같은 건데. 이제 소년이라기엔. 어른이 된 것 같음. 나 철들었다. 이런 느낌이랄까. 제 입으로 이 말하니까 아직 철 덜…
겨우 현생과 격차를 좀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5월이 되어버린^^.. 사진 얼마나 골랐는지 모르겟지만 ㅎㅎ 킵고잉해볼게요~ 그림 못그려서 예삐용한테 미안했던건데 ㅠㅠ 예삐사랑해~ 도서관 열시미 다니기 진짜 누가봐도 막학기인 사람처럼 다님 별당에서 시유니 자만추🫸🏻🫷🏻 애기들 헴미니가놀러와…
루비듐 원자 구름에서 측정된 ‘음의 시간’ 시간여행이 아니라, 광자-원자 상호작용 시간을 다시 묻는 실험 최근 양자광학 쪽에서 꽤 자극적인 표현이 하나 나왔습니다. “광자가 원자 구름 안에서 음의 시간 negative time을 보냈다.” 처음 들으면 거의 SF처럼 들립니다. 광자가 원자 구름에 들어가기 전에…
물론 울 강아지는 그중에서도 노견이라 피부 상태도 많이 약해지고 해서 요즘 미용 다니기 진짜 어려웠거든여? 그런데 우리 집 근처 산남동 애견미용 멍구름이 있었음. 최근에 새로 오픈 하신 거라 깔끔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신식이었던 곳. 그리고? 덧붙여서? 원장님께서 정말정말 친절하셨다는 점… 물론 나…
함;ㅋㅋㅋ 아 한국인 눈엔 대파라고요!!! 5월 대관령의 하늘 너무 아름답다 그림 그 자체ㅠ 진짜 한국의 알프스 인정합니다 대관령은 해발 700m라서 구름이 아주아주 가까워요 처음보는 감자창고랑 하늘이랑 넘 귀여워서 🥔☁️ 그래요. 저 눈마새 시작했어요. 인생 삭제 시켜볼게요? 하늘에 둥둥 떠있는 구름…
장난으로 시작하는 4월 1일 만우절 좋아했던 아이에게도 장난쳐봄 반응이씨 ㅠ 본론에 앞서 이번 달도 무지한 스크롤 압박이 예상됩니다… 심심한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벅꾸 소윤치어 넘 옙뿌시더라고 자~ 점수 내러 갑시다! 그거 아시나요 저는 저때 삼성 승률과 한 몸이었습니다 직관 2연패 탈출을 위해 이틀 만…
불사조,, 우리 구름이,, PBFD치고는 구름이 부리가 건강한 것 같아 다행이다 싶었는데,,, 올해부터,, 구름이 부리가 약해진 것을 몰랐다. 밥 그릇 앞에서 밥먹는 시간이 길어졌다 싶었는데 우리 구름이 요즘 밥을 많이 먹네,,, 바보같이 그렇게만 생각했다. 곰곰이 생각하니 부리가 약해져서,,, 밥먹는 시간이 길어진 거…
키우는 집사에요! 나의 반려동물과 함께 한 순간의 기록을 영상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오우 블로그씨 오늘은 반려동물이라니! 울집에는 강아지 (포메라니안) 구름이 고양이(코숏) 눈누가 살고 있어욤 원래 눈누는 동생으로 난나를 데리고 와서 눈누난나를 만들려고 했지만 한마리도 힘들어서 난나는 없음 ㅋㅋㅋ 헐 첫…
여호수아 1:9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오랜만에 블로그를 끄적끄적 빠른빠른른빠른 우리나라 유조선 운동하고 컷 저격받았어요… 즐기지 않아요 흑.. 공감합니다 회사 복지 과일이 흘러흘러 언젠가 운동끝나고 밥…
친구한테 내가 당장 키우겠다고 했다 ㅎㅎ 이렇게 아가 냥이와 만나기 일주일 전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도 사고 이름도 뭘로 지을까 하다가 구름이로 결정!! 구름이랑 만나기 전 사진 두 장을 받았다 진짜 미친 귀여움 ㅠㅠ 구름이는 양주에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델꾸오면 스트레스 심할까 봐 쏘카를 빌렸다 구름이…
일주일에 한 번은 멍하니 하늘에게 질문한다. 뭐가 그렇게 할 말이 많아서 매일 같이 구름을 띄우는지, 그토록 적을 게 많은지. 모순적이게도 그 내용은 궁금하지 않다. 어차피 하다 하다 안 되면 어떻게 해서든 감정을 표현한다. 비를 내리든 번개를 던지든 하물며 입을 꾹 닫고 뜨겁게 시위를 해서든 말이다. 단지…
지상 망원경을 자주 이용하는 천문학자들은 구름을 싫어합니다.(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지만 요즘은 지상 망원경도 지구 대기의 효과 등을 매우 효과적으로 상쇄시켜서 우주 망원경과 비슷한 해상도 및 결과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참으로 좋은 세상입니다.) 관측 예정일에 구름이 끼면 모든 계획이 틀어지기 때문입니다…
멍개구름 울산광역시 남구 월평로147번길 16 1층 멍개구름 이웃님들 안뇽하세요’-‘ 어제 댕댕이들의 에버랜드 울산을 대표하는 개들랜드 포스팅에 이어 우리집 댕댕이 위생목욕&미용 6년차 미용다니고 있는 멍개구름 포스팅 시작 해 보자~go~가자~가자 가자go 반려인 1500 만명 시대 요즘 정말 반려견,반려묘 키우는 분…
안녕하세유. 다들 잘 지내셨습니까… 왜 벌써 5월이지?? 시간이 너무 빠름…. 그리구 너무 더워ㅜ 어카지 벌써 더워서… 에휴..닝카이 냥이를 만났어요~^^ 이름이 있는 거 같던데… 아무도 안알려줌ㅠㅠ 그냥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는 거야,,. 네일 자랑 샷을 찍었어요 바나프레소 그냥 회원가입 함…
상회 앞 야광나무다. 금파상회 앞 야광나무 (파주 금파리, 2006) 이 나무를 처음 만난 건 스무 해도 더 된 오래전 봄날이다. 어느 구멍가게 지붕 위에 커다란 구름 한 덩이가 눈부시게 얹혀 있었다. 비현실적인 정경에 깜짝 놀라 군용 지프를 잠시 세우고 가까이 다가가 보니 한 그루 나무였고, 무덕무덕 꽃사태였다…
글, 사진 ©은비쥬 어린이필독서로 교과연계도서인 크레용하우스의 <하늘문방구> 책을 읽어봤어요. 하늘나라에 간 엄마를 만나게 되는 하늘문방구와 이야기구름을 만나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을 스토리로 그려낸 동화책입니다. 마음이 힘든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들어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얘기를 들어주는…
두쫀쿠로 시작하는 블로그… 울 엄마는 두쫀쿠 극혐함 너무 맛없대서 이상한 거 먹은 거라고 확신하고 내가 맛있는 거 확인하고 먹여줬는데 그래도 맛없대… 충격 졸업식을 했어요 이전 졸업식까진 그냥 선배들이 떠나는 게 아쉽기만 했는데 이젠 내가 칼졸업하면 지금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조급하기도 하고…
우리의 2월은 은혜의 구름 안에 있을거야 ☁️ 이곳에 머무는 동안 은혜의 구름으로 지켜주실거야 ☁️ 놀이터에서 만난 누나와 누나엄마가 먼저 손내밀어 주셨다. 썰매가 재밌어보였는지 바라보고 있는 시온이에게 “동생아 같이 탈래?” 눈과 비를 좋아하는 시온, 삽으로 눈 푸는걸 좋아하거든요~ 눈 밟는걸…
제목의 출처 이 노래임 그리고 이번 달 블로그는 도파민 콘텐츠가 없어서 거의 메모장이 됐다 보나마나 남자얘기나 하겠지 ㅋㅋ 정답입니다~ 폴라로이드 당첨 된 거 진짜 빨리 옴 문자 받자마자 보냈는데 한.. 2주? 만에 왔다 늦게 올 거 같아서 혹시 몰라 주변에 물어보고 그랬는데 …빠르네 근데 이 폴라…
받아들여진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대사를 희망이라기보다 “그래도 살아가겠다”는 말로 이해했다. 두 번째 그렇다면 왜 이 작품의 엔딩은 쓸쓸하게 남아 있는 걸까?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의 마지막은 재회의 환희가 아니라 통과한 뒤의 고요함이라고 해야 한다. 1.